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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띄어쓰기2

'대', '그중', '내지' 띄어쓰기 방법 1. '대', '그중', '내지' 띄어쓰기 '대', '그중', '내지'의 띄어쓰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2. 대 띄어 쓰는 '대' ​무엇인가를 세는 단위는 ​앞말과 띄어 써야 합니다. 따라서 '차, 기계, 악기'를 셀 때 ​쓰는 '대'도 항상 띄어 씁니다. 이때의 '대'는 의존명사입니다. 의존명사는 하나의 단어이기 때문에 띄어서 씁니다. ​ 한편, 경기의 점수를 말할 때도 ​'일 대 오'처럼 띄어 씁니다. 여기서의 '대'는 앞말과 뒷말의 ​대조를 보이는 말로 ​앞이나 뒤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. ​ 따라서 앞말에 붙여 쓰지 않습니다. ​집 앞에 못 보던 차가 한 대 서 있다. 엉덩이에 주사를 한 대 맞았다. ​오늘 3반과의 농구 경기에서 이십이 대 이십사로 아깝게 졌다. ​붙여 쓰는 '대' ​'양쪽이.. 2023. 9. 15.
날 내 대 대로 띄어쓰기 1. '날', '내', '대', '대로' 띄어쓰기 '날, 내, 대, 대로' 헷갈리는 띄어쓰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'소풍날'과 '소풍 날', '개학날'과 '개학 날', '학교 내'와 '학교내', '일 대 일'과 '일대일', '너대로'와 '너 대로', '있는 대로'와 '있는대로' 이 말들 중 어떻게 쓰는 것이 맞춤법에 맞는 올바른 띄어쓰기인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 2. 날 먼저 정답부터 공개하겠습니다. '소풍날'과 '개학 날'이 맞는 말입니다. 그런데 이렇게 보니 좀 이상한 생각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. 왜냐하면 '소풍날'이라는 말에서의 '날'은 붙여 적었고, '개학 날'이라는 말에서의 '날'은 띄어 적었기 때문입니다. 도대체 왜 그러는 것일까요? 그것은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... 2023. 7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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